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우리 문화예술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예술인 17명을 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·발표했다.
문화훈장 수훈자 중 문학분과 유안진 회원, 연극분과 박정자 회원이 은관 문화훈장을
문학분과 김광규, 음악분과 서계숙, 무용분과 김숙자 회원이 보관 문화훈장을 각각 수훈하였다.
이번 수훈은 각 분야에서 오랜기간 창작과 예술 활동을 이어오며
우리 문화예술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해 온 회원들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, 그 의미를 더했다.
시상식은 2026년 10월 26일(월) 오후 2시,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모두예술극장에서 개최되었다.

